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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를 준비합시다

글쓴이
관리자[master]
등록일
2021.10.10
조회
13

이제 많은 분들이 백신접종을 완료함에 따라서 슬슬 일상 회복의 소망을 가지게 됩니다. 마침 방역당국에서는 한 달 후인 119일부터는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 회복)’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서 사회 전반에 걸쳐서 일상이 서서히 회복될 것을 기대해 봅니다


교회 활동도 이에 따라 슬슬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예배는 소수의 대면예배 참석자와 함께 다수가 비대면 예배를 드려왔지만, 점점 그 반대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모임을 하지 못하거나 줌으로 하던 목장 모임도 예전처럼 다 함께 모여서 밥을 먹고 마음 편하게 나눔을 갖게 되어야 하겠습니다. 삶공부도 말씀의 삶은 앞으로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 되겠지만, 교실에서 서로 얼굴을 보면서 성경공부 하는 다른 과목들을 하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교회학교도 정상화 되어서 아이들이 즐겁게 찬양하는 소리와 뛰노는 모습을 보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생각과 고민이 많은 제이 드리머 자녀들이 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그리고 자기들끼리의 대화를 통해서 신앙의 길을 찾아나가는 모습을 보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런 회복을 위해서 참으로 오랜 시간을 견뎌왔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남은 한 달 동안 준비를 하지 않으면 교회 활동이 허용된다 하더라도 따라가지 못하고 뒤쳐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동안, 너무 오랫동안, 우리의 몸이 이전과는 다른 방식에 익숙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교회와 목장에 모이지 못해서 아쉬움은 있다지만 몸은 편한 방식에 익숙하게 되었기에, 다시 몸이 불편한 그러나 정상적인 방식으로 되돌아가는 것이 저절로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꾸준히 교회에 오셔서 예배 드린 분들은 별 문제가 없겠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은 준비가 필요하리라 봅니다. 일단 마음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방역 수칙만 완화되면 다시 교회 활동을 회복하겠다는 마음의 다짐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위드 코로나의 구체적 방침이 발표되기 전에도 가끔이라도 대면 예배에 참석하고, 어떤 식으로라도 목장 모임을 하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이제 슬슬 몸에게 신호를 줍시다. 이제 다시 돌아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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