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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팬데믹, 잘못된 기대와 과장된 우려(최영기 목사)

글쓴이
관리자[master]
등록일
2021.08.22
조회
28

1. 전염병은 치사율이 높으면 전파력이 약하고전파력이 강하면 치사율이 낮습니다코로나와 비슷한 바이러스인 사스가 치사율은 높았지만 널리 전파되지 않았던 이유입니다이제 주종이 된 델타 변종 코로나는  사스는 물론 코로나 19보다도 전파력이 훨씬 높지만대신에 치사률은 낮습니다감염 차단에 의한 방역이 거의 불가능해진 이즈음중증에 걸릴 확률이 높은 사람들의 예방과 치료에 집중하고건강한 사람들은 가볍게 앓도록 두어 집단 면역이 생기도록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는 의견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2. 정부당국에서 국민의 70% 이상이 1차 접종을 마치면 집단 면역이 생길 것 같은 인상을 주지만사실이 아닙니다집단 면역은 바람일 뿐이고, 코로나 집단 면역 사례는 없습니다집단 면역이 생긴다 해도, 1차 접종으로는 안 되고  2차 접종까지 받은 사람이 70% 이상이 되어야 됩니다코로나 백신은 1차 접종 효능은 30~60%뿐이고, 2차 접종까지 완료해야 효능이 90% 이상을 넘깁니다.

 

3.  2차 접종까지 마친 사람이 양성으로 판정되었을 때  ‘돌파 감염’ 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백신 방역이 뚫리고백신 접종 효능이 없는 것 같은 인상을 주는데그렇지 않습니다두 번의 접종이 99.99%의 효능을 가져온다 할지라도, 0.01%에게는 효능이 없기 때문에두 번 접종을 받아도 감염되는 사람이 있기 마련입니다. 2차 접종까지 마친 사람들은 대부분코로나 19는 물론 델타 변이에도 감염되지 않습니다그러니까 어떤 일이 있어도 2차 접종까지 받으시기 바랍니다. (현재 급증하는 미국 감염자의 절대 다수는백신을 안 맞고 있다가 델타 변이에 의해 감염된 사람들입니다.)

 

4. 4팬데믹 상황에서도마스크만 확실하게 착용하면 코로나 감염은 염려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증명되고 있습니다코로나 상황에서 대형 집회가 몇 번 있었지만 집단 감염으로 번지지 않았습니다참여자들이 철저하게 마스크를 착용했기 때문입니다집단 감염은 마스크를 벗고 밥이나 술을 먹든지말이나 노래를 하는 상황에서 일어납니다마스크만 철저히 착용하면 대부분의 감염은 방지됩니다. (참고로주일 예배를 통해 감염된 사례는 전에도 없었고아직까지도 없습니다.)

이 글이 과장된 기대감과 두려움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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