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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하게 예방하되, 지나치게 위축되지 말고 오히려 중보 기도

글쓴이
관리자[master]
등록일
2020.02.09
조회
202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전 세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벌써 많은 사람이 확진 판정을 받고 목숨을 잃기도 했습니다. 이로 인해서 활동이 크게 위축되어서 사회 전반에 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지구촌이 되고 왕래가 빈번하기 때문에 이런 일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입니다


이럴 때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우선, 철저하게 예방 해야겠습니다이미 미디어를 통해서 배우신 대처방법을 잘 따라야 하겠습니다. 자신만이 아니라 사회 공동체 전체를 위해서입니다. 교계에서 배포한 ‘교회 에티켓’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호흡기 증상(기침 등)과 발열이 있는 분이나, 최근 14일 이내에 중국을 방문하신 분은 예배당 출입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세정제 사용 또는 물로 손바닥, 손톱 등을 자주 꼼꼼하게 씻어 주시기 바랍니다.

3. 예배 시 마스크를 착용하셔도 됩니다. 기침은 옷소매로 가려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4. 인사는 악수가 아닌 목례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동시에 지나친 두려움으로 위축되지는 맙시다. 현재로서는 치료약이 없다고 하니 두려워하기 보다는 오히려 면역력 강화에 힘써야 하겠습니다. 마늘, 된장, 김치 등 한식은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과도한 스트레스는 피하고, 적절한 운동도 필요합니다. 그러고보니 건전한 신앙생활을 하는 분들의 라이프 스타일이네요~


한편, 확진자나 중국에 대한 혐오는 배제해야 하겠습니다. 얼마나 큰 고통과 불편을 겪고 있겠습니까? 오히려 연민의 마음으로 이번 사태가 빨리 끝나도록, 고통 받는 모든 분들이 잘 견디도록 중보기도 해야겠습니다.


중보기도에 참고할 내용입니다. 중국은 최근에 교회당 파괴, 예배시간에 정부 선전 시간 넣음, 교회에 시진핑 초상화 걸기, 선교사 추방 등으로 기독교를 탄압해 왔습니다. 특히 이번 사태의 진원지인 우한은 2019년에 종교 정책 시범지로 지정되어 교회 핍박이 가장 심해서, 우한에서만 48개의 지하교회들이 폐쇄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런 우한이 이번 사태의 진원지라거나, 기독교 탄압정책의 최고 책임자가 이번 우한의 공무원 사망자 1호였다는 일들이 우연만은 아닐 겁니다. 이번 사태가 기독교를 핍박하는 중국 정부에게 경고가 되어서 중국인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계기가 되기를 기도합시다


우리의 피난처는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십니다. 철저하게 예방하되, 위축되지 않고 오히려 중보 하면서 대처해 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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