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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을 결산하며

글쓴이
관리자[master]
등록일
2019.12.29
조회
32

어느 덧 2019년의 마지막 주일입니다올 한 해 영혼구원 하여 제자 삼으라는 교회의 사명을 우리가 얼마나 잘 감당해왔는지 되돌아봅니다.


먼저 영혼구원 면에서 살펴보면, 7명의 침례식으로 인해서 우리 모두 감격했습니다. 대부분 우리의 기도와 섬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분들이 생명의 삶 성경공부로 결실을 맺은 결과입니다. 계속해서 이렇게 검증된(?) 방식으로 결실을 맺어 나가길 바랍니다

또한 전교회적으로 전도하자는 취지에서 지난 주일에 VIP 초청잔치 했습니다. 65명의 명단을 놓고 기도했는데, 그 중 35명의 귀한 분들이 교회에 오셔서 함께 예배 드렸습니다. 이런 행사는 일회성 행사가 되어서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일년 내내 마음에 품고 기도하며 베풀었던 사랑과 희생의 결실을 맺는 계기가 되어야만 합니다. 또한 지속적인 관심과 돌봄이 계속 되어야만 합니다. 올해 처음으로 이런 행사를 했는데 앞으로도 계속 하면서  더욱 더 풍성한 결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한편, 올해 10명이 넘는 새 식구가 생겼습니다. 주목할 것은 이들 대부분이 20-30대라서 교회 분위기가 한층 젊어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젊은 청년세대가 더 많아지고 이들이 교회에서 더 편히 활동하는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교회의 사명의 핵심은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것입니다. 구원은 첫 단계입니다. 그 후 성경을 공부하고, 섬김을 실천하고, 이런 경험을 간증하기도 합니다.

올해 생명의 삶 14, 확신의 삶 7, 천국의 삶 17명 등 총 37명이 삶공부 하셨습니다. 각 과목의 주제에 따른 내용을 공부하셨습니다.

간증자 숫자는 상당히 많았습니다. 수료간증 9, 삶간증 2, 평세 간증 5, 침례간증 7, 사역간증 1, 초청잔치 간증 1명 등 총 25명이 예배시간에 간증했으니 거의 2주에 한 번 꼴로 간증이 있은 셈입니다. 작년에 비해서 두 배 이상이 늘었습니다. 간증을 했다는 것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한 생생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종교생활이 아니라는 의미가 됩니다. 그래서 예배시간에 간증이 있으면 참 좋습니다.

목자목녀가 될 때 진정한 의미의 제자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평신도 세미나6명이 참석하셨습니다. 세미나 참석 이후 목자나 예비목자로 수고하고 계신 분들도 있고, 앞으로 그렇게 활약해 주실 분도 계십니다. 아무래도 평신도 세미나를 다녀 오셔야 목장을 잘 인도할 수 있습니다. 목원으로서도 목자목녀를 잘 도와주실 수 있습니다. 새해에는 더 많은 분들이 평신도 세미나에 다녀 오시길 바랍니다.

신임 서리 집사 3명도 여러모로 교회 일을 함께 감당하고 계십니다.


이 모든 것은 우리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어여삐 여기시고 하나님이 주신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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