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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사역을 소개합니다

글쓴이
관리자[master]
등록일
2019.10.06
조회
8

올해의 남은 3개월을 하반기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남은 3개월을 활발하고 보람되게 보내도록 합시다. 오늘부터 천국의 삶 성경공부, 학부모 기도회 그리고 제이 드리머 오후 프로그램이 활발하게 돌아갈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주일 집사모임에서 나눈 앞으로의 행사와 일정에 관해서 말씀드리며 협조를 구합니다


먼저, 가장 중요한 것은 VIP 초청잔치 입니다. 올해 목표가 전도에 힘쓰는 해인데, 상반기에는 생명의 삶 공부와 이에 대한 결실로서의 침례식이 있었다면, 하반기는 교회적으로 전도에 애쓰는 노력을 기울여 보고자 합니다.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는 분이나 믿는다고는 하지만 오랫동안 교회를 나가지 않는 분을 VIP로 귀하게 마음에 품고, 그분을 기도하며 섬기다가 교회로 초청하자는 것입니다. 믿지 않는 분이 가장 자연스럽게 교회에 올 수 있는 성탄절(12/22)에 교회에 초대하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3개월 동안, 한 사람 씩이라도 마음에 품고 기도하고 섬기면서 애써 봅시다. 밥도 사주고 도움도 주면서, 예수님에게는 관심이 없어도 고마워서라도 교회에 오도록 인도해 봅시다.


두 번째, 교회 내부적으로는 목장 발표회를 하려고 합니다. 추수감사주일(11/24)에 예배 2부 시간에 각 목장 별로 목장 소개와 발표 순서를 갖도록 합니다. 발표는 특송이 될 수도 있고, 재미있는 순서가 될 수도 있습니다. 목장에서 서로 아이디어를 내서 재미있게 꾸며 보시기 바랍니다. 준비하면서 단합과 즐거운 시간이 되고, 다른 목장의 발표를 보면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도 될 것을 기대해 봅니다.


마지막으로, 다른 목장식구들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주일 점심시간이 목장모임 시간은 아니지만, 거의 자동적으로 목장식구들과 함께 모여서 식사를 하게 되는 것을 봅니다. 자칫 잘못하면 우리 교회를 오래 다녀도 목장 식구 외에는 다른 분을 알 수 있는 기회가 없게 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뭔가 의도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몇몇 분이 구체적인 방식을 준비해서  11월 첫째 주일에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내부적으로 다른 목장식구들과 폭넓게 교제 하면서 힘을 모아서, 외부적으로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는 분들을 영생으로 인도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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